남친과 처음으로 두끼에서 떡볶이를 먹고 후식으로 진주 카페를 검색해봤습니다. 저번에 간 기억이 좋아서 aam을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. 카페 입구입니다. 여름에는 정원이 식물들이 푸릇푸릇하게 무성해서 생기가 넘쳤었는데 겨울이 되니 푸릇푸릇 보다 가지가 많아서 간소한 느낌이네요. 그래도 분위기있어요. 군데 군데 포토존있어요. *앞에 주차자리 많습니다. 차가 있어야 오기 편해요. 안에 들어오면 식물들이 많습니다. 푸릇한 식물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. 식물과 화분들이 워낙 많아서 식물을 판매하시는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네요 ㅎㅎ 정원을 어떻게 다 관리하시는지 대단한거 같습니다. 정말 다양한데 정렬 해놓으니 이쁘네요. 입구 오른쪽 편인데 마치 제주도에 온 느낌이에요. 오른편에 한라봉인지 낑깡인..